'밀싹'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11.11 우리가 노래의 주인공이 될 줄이야...
이런 노래가 있다.
밀과 보리가 자라네.
밀과 보리가 자라네.
밀과 보리가 자라는 것은 누구든지 알지요.

농부가 씨를 뿌려
흙으로 덮은 후에
발로 밟고
손뼉 치고
사방을 둘러 보네....


우리가 노래의 주인공이 될 줄이야...
지난 주 심은 밀싹들이 올라오고 있다.
참 신기하다.
정말 밀알을 심고
흙으로 덮어주기만 했는데,
저 스스로 뿌리를 내리고,
잎을 올리고 있다.



'꼬마농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지 안 맞아도 재밌는 장사  (0) 2011.11.14
왜 버리셨나요?  (3) 2011.11.12
우리가 노래의 주인공이 될 줄이야...  (0) 2011.11.11
90일 배추 선물  (0) 2011.11.07
농사와 수학  (0) 2011.11.03
가끔 아침형 인간으로 살기  (0) 2011.11.01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