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걷기 시작한 우리 딸, 올 겨울에는 요런 거 신고 눈밭에서 놀 수 있으려나요?  울이나 캐시미어 스웨터와 가죽 자켓을 재활용해 만들었다는 요 아기 부츠에 완전 반했습니다. 아기부츠보니 임신하면 아기신발부터 산다는 말, 이제서야 이해가 되네요. 막~이야기를 걸어올 것만 같이 앙증맞아요. 가격도 $30~50사이로 핸드메이드치고는 비싸지 않은 것 고요. 집에 안 입는 스웨터, 유행 지난 가죽 자켓으로 우리 아기 발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출처: http://www.etsy.com/shop/woolybaby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로인 2010.08.0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집에 유행지나 못 입는 가죽잠바있는데...
    누군가 이렇게 써준다면 기꺼이 내놓겠습니다.

    • 에코살롱 마담 2010.08.08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는 가죽제품 없지만.
      집집마다 장농 속에 가죽들 몇 개씩은 있는 거 같아요.
      있는 놈들은 어떻게든 재활용하되,
      새 가죽제품은 되도록 사지 않았으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