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20 쓰레기 버릴 때 우아하게 만드는 디자인
  2. 2010.10.14 자동차도 리싸이클링합니다.
잘 버리면서 살고 싶다.
되도록이면 버릴 게 없는 삶 
버릴 거, 안 버릴 거 잘 분간하는 삶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막 쑤셔넣지 말고...(반성 中)
버릴 때는 확실하고 깨끗하게 처리하는 삶
-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행여 떠돌아다지 않게...
아무쪼록 잘 버리면서 살고 싶다. 





이태리제 이 쓰레기통이 깨끗하면서도 우아하게 버리는 걸 도와줄까?
 생분해되는 1회용 종이 쓰레기통 50장이 겹쳐져 있고, 쓰레기통이 차면 잡아당겨서 묶어서 버리면 끝. 재활용 가능한 종이를 모으면 껍질까지 재활용, 마른 음식물 쓰레기를 넣어 퇴비화하면 껍질까지 생분해된다.

만든 사람들 http://www.pizzolorusso.com/index.php?/project/waste-paper-bin/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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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자동차 10년 타기 운동'이 있었습니다. 국산차의 수명은 약 50만km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평균 8년 만에, 약 14만km를 사용하고 폐차한다는 겁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평균 15년 이상 사용하며신차 교체주기도 7년~9.5년이라는 거지요. 물론 땅이 넓은 미국은 한 집에 자동차 몇 대씩 가지고 용도별로 돌려가며 굴리고, 수십 년된 차도 가라지에 보관하며, 가끔 지역 퍼레이드에 끌고나와 자랑하는 등 자동차 낭비국이긴 합니다.^^

제가 불과 작년까지 타던 자동차는 96년도식(정확히는 95년도 말 출시), 그니깐 작년까지 13년이 된 차입니다. 그 차를 지금은 동생이 물려받아 타고 있습니다. 운전을 처음 배우면서 타기 시작한 차이고, 전 직장(아름다운가게에서 짐 싣고 다니며 트럭처럼)에서 관용차처럼 여럿이서 돌려가며 타던 차인지라 겉은 이리저리 긁히고 부딪혀 형편없지만, 그런대로 멀쩡하게 잘 굴러갑니다. 그러나 10년이 넘어가니 하나둘 손 봐야할 곳들이 생겨나고 수리비가 쏠쏠이 들어가자 동생이 고민이 빠졌습니다. 겉 모양으로봐서는 중고차로 팔기는 어려울 것 같고 그렇다고 폐차시키기는 아깝고...  


자동차도 리싸이클될까요? 폭스바겐 95% 리싸이클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진 폴로카가 출시했습니다. 그걸 광고하는 사진입니다. 리싸이클 정신이 투철한 독일 사람들에게 딱 맞는 광고방법일 듯^^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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