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롤러코스터를 좋아하지 않는다. 스릴 있는 거까지는 좋은데, 기분 좋은 스릴이 아니라 공포스러운 스릴이라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런 롤러코스터가 있다면 한번 타보고 싶다. 전력의 도움 없이 중력의 도움만 받아서 타는 롤러코스터다. 롤러코스터를 탈 때 그렇듯 너무 무서워서 눈을 꼭 감아야 하는 게 아니라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주변 경치 감상하면서 탈 수 있다니 최고다. 다시 타려면 걸어서 언덕을 올러가면 되는데, 그 역시 운동이 될 것 같고...언덕이 있는 공원들이 욕심 내볼만...^^



출처: http://www.treehugger.com/urban-design/more-fun-without-electricity-roller-slide-kanagaw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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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슝 2011.12.12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잼나겠다~~~
    근데 저거 두번타다간 엉덩이 평평해지겠는데요 ㅋㅋㅋㅋ


지난 9월 14일 커피 연료로 달리는 자동차가 66.5mph(시속 107km)를 기록 '가장 빠른 자동차'라는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 원인은 카페인으로 인한 각성 효과가 있어서...ㅋㅋㅋ
현재 모금 중인데, 그 명목은 학교 한 바퀴 돌면서 아이들에게 꿈과 도전을 보여주기 위해서란다!!!



출처:
http://coffeeca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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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탄소중립을 선언했던 구글이 최근에 돼지 똥에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듀크대학(Duke University)와 듀크에너지(Duke Energy)와 함께 돼지 똥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에너지화하는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9,000마리의 돼지 똥으로 35가구가 1년 동안 쓸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와우! 돼지가 갑자기 사랑스러워 보임^^)


구글의 도움으로 노스캐롤라이나 Loyd Ray Farmd에 있는 모델발전소에 $1.2백만 달러가 투자되었고, 최신 시설을 갖추고 풀가동되고 있다. 이는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1년에 이산화탄소 5000톤(900대의 자동차가 뿜어내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맞먹음)의 지구온난화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출처: http://news.discovery.com/earth/google-invests-in-pig-poo-power-110910.html#mkcpgn=rssn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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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지붕은 어떤 색일까? 지붕에 올라가본 적이 많지 않아 잘 모르겠다. 미국에서는 지붕 색 칠하기가 한 창이다. 시카고는 녹색 지붕 만들기, 뉴욕은 하얀 지붕 만들기가 한창이다. 녹색 지붕(green roof)는 옥상에 정원이나 텃밭을 꾸미는 것이고, 하얀 지붕(white roof)은 햇빛을 반사시킬 수 있는 하얀색으로 칠하자는 운동이다. 녹색 지붕이나 하얀 지붕이나 목적은 건물의 온도를 낮춰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도시의 열섬 현상을 줄이려는 노력이다.


에너지부의 스티븐 추 장관은 미국의 85% 정도의 건물이 하얀 지붕을 가지면, 연간 $735백만달러를 아낄 수 있다며 하얀 지붕 운동을 독려하고 있고, 전 대통령 클린턴도 얀지붕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햇빛이 90% 정도 반사되어 건물 냉방 에너지가 절약될 뿐만 아니라 주위의 온도를 떨어뜨려 도시의 열섬 현상을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그린피스가 북극동물, 곰, 여우, 토끼 모양으로 하얀지붕을 칠해 광고 이미지를 만들었다.



검은지붕에 비해 하얀지붕은 90%의 햇빛을 반사시킨다고 한다. 이렇게 하얗게 칠하는 페인트 비용과 인건비는 일주일 만에 회수할 수 있다고 한다. 머지 않아 뉴욕이 하얀색 도시로 변할까?



우리나라는 지붕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마 별 생각 없을 듯... 우리는  어떤 지붕을 가지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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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떨잠 2011.09.09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친구가 "나는 시골 저 슬레이트 지붕들 색깔 진짜 맘에 안들어" 하던게 기억나네요.
    새마을 운동에서 제일 구린 점을 꼽아보라면 저거라면서..ㅋㅋ
    보통 보면 다죽어가는 짙은 초록색이나 주황색 정도?
    석면때문에 농촌 슬레이트 지붕 해체작업 한다고 봤던건 기억나는데
    그게 대안으로 뭐가 될지 모르겠네요.
    도시에서는 이제 지붕을 가진 단독주택보다 옥상이 텅텅빈 연립주택, 아파트가 대부분이다 보니 우리나란 녹색지붕 사업이 알맞을 듯 싶네요 ㅋㅋ

  2. 명파 2011.09.10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멋진 캠페인 광고!

어제 오후 느즈막히 텃밭 공동체 식구들과 생강 밭을 매고 있었다. 해가 뉘엿뉘엿 산 너머로 넘어간 오후였고, 구름도 끼어 있었지만, 후텁지근했고 훈증샤워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혜성과 같이 나타난 남편! "웬 일이야?" "하하...아이스크림 드시고 하시죠?" 우와...남편이 그렇게 반갑기는 참 오랜만이다.ㅋㅋ


지난주 뉴욕, 이번주 보스턴 시민들이 그런 반가움을 만나고 있다. 이렇게 더운 여름에 공짜 아이스크림이라니...그것도 이 아이스크림은 태양광에너지로 시원하게 보관된다. 태양광 회사가 태양광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는 Sungevity Ice Pop Truck은 태양광 패널을 탑재한 트럭으로 미국 전역을돌며 시민들에게 아이스크림을 공짜로 나눠주고 있다. 지난주엔 뉴욕, 이번엔 보스톤이다.


이 태양광 트럭은 특히 덥고 사람이 많은 파머스마켓이나 페스티벌, 이벤트가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사람들에게 태양광 기술이 얼마나 가깝게 와 있는지를 보여준다. 아이스크림은 GoodPops가 유기농아이스크림을 제공하고 있다. 확실한 홍보는 될 거 같긴 한데, 너무 더운 나머지 사람들이 잿밥에만 꽂혀 있는 듯..ㅋㅋ
 


출처:  http://www.facebook.com/sungevity?sk=app_22309447106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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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늘한데, 남편은 덥단다. 나는 온도변화에 매우 둔감한 반면, 남편은 조금만 더워도 덥다고 난리고, 추우면 춥다고 난리다. 오늘 같이 비가 오는 날도 덥다고 난리다. 에어콘 대신 남편 개인냉방을 위해서 선풍기를 하나 더 샀다. 남편이 앉아있을 때나 잘 때 주로 사용한다. 그리고 싸게 먹히는 몇가지 팁을 찾아냈다. 당장 해봐야지...


1. 냉장고 속에 녹차, 또는 오이 분무기!!!
냉장고 속에 분무기를 놔두었다가, 너무 더울 때 꺼내서 얼굴과 목에 물을 뿌리면 시원하다. 분무기에다 오이 조각을 넣거나 연한 녹차를 훨씬 더 시원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좋다. 특히 녹차에는 노화방지제가 들어있어서 얼굴 빛을 좋게 만든다. 천연 미스트!!!

2. 맥박 위에 얼음 찜질

얼음조각을 천이나 손수건에 싸서 손목이나 목 주위 맥박이 있는 곳에 30초 동안 놓아두면 시원해진다고 한다.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 방법은 사람의 체온을 3도까지 내리기 때문에 열이 날 때도 효과적이다. 

3. 목 주위에 차가운 물수건
손수건을 차가운 물에 적셔서 목을 감싸면 시원하다. 정말 더울 때는 물수건을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하면 더 효과적이다.

4. 차가운 물에 발 담그기
옛날 선조들이 많이 하던 탁족이다. 세수대야에 차가운 물을 담아서 발을 담근다. 묵은 때와 각질도 제거 가능^^ 

5. 대형수건을 찬 물에 담갔다가 머리를 감싸는 방법
머리에 스팀 날 때 아주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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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슝 2011.07.07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방법들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시~~~~~~워언~! ㅎㅎ

  2. 카루시파 2011.07.0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잘 쓰지 않는 아이의 손수건을 냉동실에 보내드려야겠네요..ㅎㅎ

서양사람들에게 비키니는 수영복이라기보다 햇빛을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한 일광욕 복장이다. 그래서 탑리스나 누드도 가능해지고, 공원이나 심지어 캠퍼스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 하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비키니는 수영복이 아닌 몸매 과시용 복장이다. 주로 보여주기 위해 입는다. 그런 용도라면 이 신상 비키니도 괜찮겠다.흐흐흐


브룩클린의 디자이너 앤드류 슈나이더(Andrew Schneider)는 이왕 햇빛에 드러눕는 김에 에너지 생산도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태양광 비키니를 만들었다. 얇고 비교적 부드러운 광발전 필름으로 만들어졌고, USB 커넥터가 달려있다. 워낙 손바닥 만한 크기의 태양광 패널이다보니 휴대폰이나 MP3정도를 사용할 수 있는 전력만 생산할 수 있다.

물론 이 옷을 입고 수영할 수 있다. 단, 전기제품 빼놓는 걸 까먹으면 안되고, 나중에 사용할 때도 USB포트를 충분히 말린다는 사용해야한다는 거. 아...감전은 걱정 안 해도 된다. 5볼트 정도의 전류가 흐르는데, 이는 사람이 느끼기 힘든 정도라고 한다.

에너지를 생산하여 바로 사용하기 때문에, 저장은 안 된다는 흠이 있다. 가격은 200불 정도, 핸드메이드로 만드는데, 80시간!!!이 걸린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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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11.06.06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아아아아아아ㅏ.................

  2. 나무네숲 2011.06.06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
    눈도 즐겁고 에너지도 생산하고....
    집사람은 어찌 생각할런지~

멋진 나라_독일이 2020년까지 모든 원자력발전소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독일은 17개 원자력발전소를 운영, 전체 전력의 23%를 충당해왔으나, 지난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직후 안전 점검을 실시해 그 중 7기를 이미 가동을 중단한 상태다. 현재 독일 소비전력의 17%를 차지하는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늘려 이 부족분을 충당할 계획이다. 정책전환의 가장 큰 이유는 원전지역의 민심악화와 3월 지방선거 패배 때문이다.



웃긴 나라_
이런 쿨한 결정을 프랑스가 비판한다.  프랑스는 전체 전력발전의 원자력 비중이 80%에 육박할 정도로 원자력에 올인하는 나라 중 하나로 프랑스의 원전 개발 명분으로 내세운 것은 '에너지 자립'이다. 그러나 에너지 자립은커녕 에너지 무역적자에 시달린다. 프랑스에서 원자력 비중은 전체 에너지 소비의 6분의 1에 불과하고, 전체 에너지의 상당 부분을 여전히 석유에 의존하고 있다. 프랑스 국민의 1인당 석유소비는 유럽 평균을 훨씬 웃돌고 있어서 프랑스는 원전에서 생산하는 전력을 수출하지만, 석유 및 가스 수입으로 적자신세를 못 면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에너지에 있어 에너지 생산보다 에너지 과소비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을 보여준다.

이상한 나라_일본은 정말로 가깝고도 먼 나라가 맞나보다. 일본의 원자력 사고로 인해 가장 많이 영향을 받아야할 나라가 우리나라이지만, 우리나라의 원자력 사랑은 주춤거리기는커녕 못 말리는 수준이다. 그렇다고 이 정권과 정부만 탓하고 있기에는 우리도 자유롭지 못하다. 우리나라의 국내 총생산 대비 전력소비량은 OECD회원국 평균의 1.7배로, 1인당 전기 에너지 소비량이 일본 및 유럽 선진국들보다 높다. 

 


그 중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가정부문 전력소비량의 약 10%는 대기전력으로 낭비되고 있다. 이는 4.6000Gwh는 전체 전력소비의 1.7%에 해당하며 돈으로는 5,000억원어치, 백만 KW급 원자력발전소 1기 발전량과 맞먹는 규모다. 

우리가 조금만 신경쓰면 적어도 원자력발전소 1기를 멈추거나, 앞으로 덜 지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가정용 가전제품 중 대기전력 소모율이 높은 품목은 DVD플레이어, 오디오, 셋톱박스, 비디오, 전자렌지, 전기밥솥 등 대기, 타이머, 모니터 표시 기능이 있는 것들이다. 정부와 기업의 각성을 촉구함과 동시에 우리 손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면 어떨까? 

1단계: 외출시 모든 플러그를 뽑는다.
2단계: 잠자기 전 모든 플러그를 뽑는다.
3단계: 사용이 끝나면 플러그를  뽑는다.
4단계: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잘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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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NGO인 Maya Pedal은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헌 자전거를 기부 받아서 전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과테말라 오지 사람들에게 자전거 페달로 동력을 공급하는 기계를 보급하는 일을 한다.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펌프, 믹서기, 분쇄기, 견과류 껍질까기, 트레일러 등 지역주민들의 필요에 따라 에너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계들이다. 이 프로젝트는 1997년 엔지니어이자 발명가인 Carlos Marroquin가 캐나다인 자원활동가들의 도움을 받아 시작했다. 이렇게  지역적, 문화적, 정치적, 환경적 조건에 맞추어 고액의 투자 없이 누구나 쉽게 배워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적정기술(Approproate Technology)이라고 한다.

이건...자전거 페달을 굴러 움직이는 믹서기...(딸? 며느리?보다 어머니가 타셔야할 듯...^^)


이건 농촌에서 유용할 관개용 펌프


이건...탈곡기 혹은 도정기(이 악문 할머니 싸이클 선수 같은 포스가...^^)


수도가 없는 곳에서 물을 기르는 펌프...


적정기술은 대개 가난한 나라를 위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소외된 90%를 위한 따뜻한 기술, 착한 기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런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 적정기술들이 어쩌면 (몸으로부터 심각하게) 소외된 우리 도시인들에게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몸의 노동까지 에너지와 기계에 맡겨버리고, 그 기계와 에너지를 사들이기 위해 일만 하다가 몸의 균형이 깨지자, 건강까지 돈을 주고 소비해야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웬지 자전거 페달 믹서기 하나만 있으면 쓸데없이 에너지 낭비하지 않고, 집안 일도 즐겁게 하고, 건강도 챙기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결론은 몸 좀 쓰자! 머리 말고 몸몸몸! 그게 내 몸을 사랑하는 길!!^^



출처: http://www.mayaped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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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잡지사 타임아웃(Time Out)에서 전문가들을 모아놓고 미래의 런던에 큰 변화가 일어난다면 어떤 모습일지 물어봤다고 한다. 대분의 사람들은 기후변화와 관련이 있는 문제일 거라도 대답했고, 그 전망은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는 사실이다. 어찌 낙관적일 수 있겠나?
 

과학자들은 지구의 평균기온이 2060년까지 4도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지구 기온 1도씨만 상승해도 위험한 상황을 맞을 수 있다고 하는데 하물며... 이런 추세라면 2100년에는 지구의 온도가 최고 5.8도, 해수면의 높이는 약 70cm 상승하게 된다. 이와 함께 가뭄과 홍수가 잦아지고 피해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과학자들 아니어도 여름철 기온상승은 이미 우리가 체감할 수 있고, 2003년, 2006년 런던에는 폭염관련한 사망사고까지 발생했다. 런던의 오래된 건물들에는 에어콘도 없는데다 밤에는 열섬현상 때문에 그야말로 죽을 맛!!!을 보고 있다.  

piccadilly venice photo

기온상승으로 해수면 상승이 불가피하고 섬나라인 영국은 어떤 식으로든 피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템즈 베리어(Thames Barrier)는 템즈강에 설치된 값비싼 홍수관리장치로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손꼽힌다. 강의 높이를 조절하는 10개의 수문으로 구성되는데, 만약 홍수조절에 실패하면 런던은 바로 피해를 입게 된다. 이것은 재앙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tower skating photo

런던 같은 큰도시의 에너지사용량은 해마다 증가하고있다. 그렇다고 늘어나는 수요에 맞혀 에너지시설을 더 늘리지는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국은 식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 식량자급률이 낮기 때문에 기후변화에 대해서 이미 상당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

이미지는 글로 보는 것보다 강력하다.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는;;;^^ 물론 남일이 아니다. 결론은 우리가 이렇게 한가하게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 오늘부터 각자 하나씩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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