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하면 떠오르는 것? 장담건대, 올레가 상위권에 들 거다. 그럼 올레하면 떠오르는 것? 이제 요~앙증맞은 조랑말 '간세인형'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간세 인형은 제주올레의 상징인 조랑말을 형상화한 인형으로 제주도 여성(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주 여성도 상위권이었는데...^^)들이 헌 천 쪼가리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간세'는 제주도 말로 게으름을 뜻하며 조랑말이 푸른 들판을 걸어가듯, 꼬닥꼬닥(느릿느릿) 걸어가가자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그 조랑말들이 서울까지 올라왔다.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안국동 갤러리 아트링크에서 열리는 '생명을 깁는 따뜻한 바느질'전을 위해서...(어려운 걸음했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름이 알려진 간세인형들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씨는 한복을 만들고 남은 쪼가리 천으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고어텍스로, 서명숙 올레 이사장은 평소 즐겨쓰는 두건으로 만들었단다(설마 멀쩡한 걸루 만들지는 않않겠죠?) 간세인형의 수익금은 올레길을 만들고 관리(?)하는데 사용된다고 한다.



암튼 제주 올레를 사랑하는 1인으로서, 또 내가 본 기념품 중에 상위권에 들어가는 간세 인형 하나 소장하기 위해 오늘 인사동에 한번 떠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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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켠 2011.03.27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 가고 시폰는데 끈나꼬낭~ 남양주서도 비슷한거 만들면 좋겠다 싶당~


집집마다, 서랍마다 티셔츠는 넘쳐난다. 모르긴몰라도 한 사람당 열댓벌씩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게 티셔츠다. 다른 옷에 비해 쉽게 사고 또 쉽게 버려지는 게 티셔츠의 운명! 그렇게 쌓여가는 티셔츠들로 한 스웨덴의 한 디자이너가 펑키하고 유니크한 의자를 만들어 2011년 그린퍼니처상(2011 Green Furniture Award)을 받았다.



Maria Westerberg(사진 속 그녀)는 한때는 소중하게 입었던, 혹은 사연있는 티셔츠를 버리지 않고 40여명의 친구들과 함께 티셔츠 의자를 만들었다. 여기에는 티셔츠 뿐만 아니라 텍스처의 다양성을 위해 할머니때부터 내려오던 낡은 커튼, 닳고 닳은 청바지 등도 함께 사용했다.

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Berhin Studio는 소파제조과정에서 남는 다양한 색의 조각 천으로 의자를 제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집에 있는 티셔츠로 각자의 개성있는 의자를 만들수 있도록 프레임만 따로 판매한다. 갑자기 드는 생각! 디자이너가 앉아있는 모습이 편하지 않아보인다...그냥 인테리어 소품처럼 보기에 예쁜 거에 만족해야하나?ㅋ



홈페이지: http://www.e-side.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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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긴 오나봅니다. 이제는 알록달록 화려한 게 땡겨요.


프랑스 디자이너 사이먼(Simon Pillard)와 필립(Philoppe Rosetti)가 레고로 만든 아일랜드 식탁입니다.
겨우내 무채색에 메마른 안구가 화악~정화되는 느낌^^


무려 20,000개 이상의 레고가 들어갔고, 만드는데 꼬박 일주일 이상 걸렸다네요.남는 걸루 펑키한 레고체어와 주방 악세사리도 만들었어요. 좀 어지럽긴 해도 판타스틱하죠?

 
출처: http://www.thecoolhunter.net/article/detail/1628/lego-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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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병을 볼링핀처럼(니 맘대로 아무렇게나) 세운다음,


꼬마전구를 와인병 안에 얼기설기 넣기만 하면,


분위기 있는 조명 탄생(크리스마스트리 대용품으로 손색없으니 지금부터 부지런히 와인병 모으기^^)


내 아이디어 물론 아니고, 전방위적인 예술가의 손을 거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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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모라씨 2011.02.20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뻐요. 당장 해봐야겠어요.^^




1993년(벌써 20여년 전!!! 참으로 앞서가신 형제^^), 트럭(탑차)의 덮개천인 타포린(Tarpoulins)을 재활용해 만든 온리원(only one) 메신저백으로 일약 에코디자인계의 수퍼스타로 등극한 '프라이탁'의 2010년 새로운 버전은 뱀 껍질 토트백이었다! 와라써프라이즈~~~!!!

Freitag Reference Collection R107 HALE  white

푸히히...물론 진짜 뱀 껍질은 아니다. 이들은 타폴린을 배신하지 않았다. 다만 기존에 사용하던 화려한 원색의 타폴린천과 달리 채색하지 않은 무채색의 타폴린으로 시크한 디자인을 만들어냈다. 뱀 껍질백은 2010년 새롭게 런칭한 레퍼런스 라인에 속한다. 어떻게 보면 촌스럽기도 하고(내 취향이 아니어서 그런가?ㅋ), 어떻게 보면 아주 도시적이고..
 

타포린은 질긴 나올론 실로 경사와 위사를 직각을 이루게 짜서 PVC코팅을 해서 만드는 소재인데, 방수는 물론이거니와 중간의 직조물로 인해 여간해서는 찢어지지 않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내 취향은 아니지만, 앞으로 동물가죽백은 사용하지 않을 생각이어서 일단 접수는 해둘 생각이다. 혹시 나중에 취향이 바뀔 경우를 대비하여!!! ㅋ



홈페이지:
http://reference.freitag.ch/ch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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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모라씨 2011.02.15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프라이탁!!

  2. 네로 2011.02.1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머찐데욥

우리는 훌륭한 선조들을 둔 덕분에 제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온돌에 누워 등짝만큼은 호사를 누렸다. 그대신 코가 시렸지만...반대로 침대생활하는 서양사람들은 코는 덜 시렸을지 몰라도, 등골오싹한 침대에서 오돌오돌 떨면서 잤었더랬다. 그래서 불과 얼마전까지(에너지 펑펑 쓰기 전가지) 뜨꺼운 물을 넣을 수 있는 보온물주머니(빨간고무로 된 물주머니)가 겨울철 필수품이었다.

지금은 난방시스템이 좋아지고 각종 전열기구들이 나와서 물주머니 사용이 줄었지만, 영국이나 캐나다에서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차원에서 아직도 물주머니를 사용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물을 처음 넣었을때는 너무 뜨겁기 때문에 데이지 않게 보통 커버를 씌우는데,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익살스러운 디자이너 Janice Yan-Yan Wu;s가 물주머니 커버를 만들었었다.

Hot Water Bottle Hotties by Janice Yan-Yan Wu. Images courtesy Michael Abril.

커버도 귀엽지만, 사진이 너무 재밌다. 재료는 마을에서 구해서 리싸이클했다고 한다. 평소 에너지 절약 정신으로 물주머니를 애용하는 디자이너가 자기가 마음에 드는 커버를 구하지 못하자 직접 만든 것!


출처: http://www.janiceyanyanw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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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는 전 세계적으로 모든 직원들은 정규직으로 뽑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는 사무직이나 쿠리어라고 불리는 배달원이나 마찬가지다. 이 때문에 페덱스의 쿠리어들은 UPS나 DHL같은 경쟁사 배달원들의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한다.


페덱스에 관한한 또 하나 주목할 것이 바로 페덱스 봉투다. 페덱스 봉투는 듀폰사에서 특수 제조하는 타이백(Tyvek)이라는 소재인데, 타이백은 가볍고 질길 뿐만 아니라, 통풍도 되고 방수도 되는 특수 종이로 건축 소재로 많이 사용된다. 재질의 특성상 발색이 뛰어나 컬러도 다채로운 특성을 가지는데, 한 가지 단점이라면 소재의 특수성 때문에 재활용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특성과 기회를 포착하여 Civic Duty Shoes는 페덱스 봉투를 재활용해 스니커즈를 만든다. 소재가 워낙 신발 소재로 훌륭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구김과 함께 시간이 가면서 바래지는 색감은 빈티지 느낌의 개성있는 신발을 만드는데 딱이다.

Civic Duty Shoes.

제조과정도 친환경적이다. 접착과 염색도 친환경재료만 사용하고, 패키지도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 만든다. 재밌는 것은 매년 판매이익의 100%를 기부할 단체를 선정한다는 점이다. 매년 제안을 받은 다음, 내부에서 상위 5개를 고르고, 이에 대한 정보를 웹사이트에 게시하여 고객들의 투표를 통해서 한 단체를 선정한다.  

2011년에 선택된 단체는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들에게 주택과 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창립된 Common Ground Relief이다. 이익금의 100%가 기부될 신발(Shoe for a cause)은 바로 요거!!! 내맘에 쏘옥 든다.
한 켤레는 보통 $54~59정도^^




출처: http://www.civicdutysho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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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랑살랑봄바람 2011.01.24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 멋스럽네요 @_@
    재활용이 안된다는 것이 좀 아쉽지만....
    수익금이 전부 기부가 된다니 뜻깊네요^0^

어렸을 적 크레파스 색을 늘려가던 욕심이 있었다. 12색으로 시작하여, 24색, 36색, 48색, 64색...무슨 아파트 평수 늘려가듯 이런 식으로;;;; 사람 욕심이란 게 끝도 없다는 걸 그때 진작에 알았다!!! 단, 욕심을 버리는 법을 아직까지 헤매고 있어서 그렇지...^*

오늘 같이 크리스마스날 아침, 상아색, 금색, 은색, 별의 별색 더 큰 크레파스 선물이 내 머리맡에 있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눈을 떴다가 초코파이 한 상자와 마주하고는 급실망(어제 오늘 인터넷 검색순위 1위인 급실망 꼬마 못지 않았음!) 하고는 그 다음 기댈 곳 교회로 쌩~ 달려가고는 했다. 아빠는 모든 자원을 아끼사 몽당 크레파스가 더 몽당해질 때까지 쓰도록 격려해주셨지만, 크레파스는 써도 써도 줄지 않는 긴 생명력으로 약을 올리곤 했다. 그래서 일부러 크레파스를 부러뜨리거나, 몇 가지 중요색을 실종시키는 범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이것이 나의 '아빠와 크레파스' 노래 가사당^^)


소유하고 소비할 게 훨씬 많아진 요즘, 크레파스가 아이들에게 여전히 귀한지 어쩐지 모르겠다. 그런데 요건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다. 크레용을 새 크레용으로 만드는 기계다. 몽당해진 크레용 조각들을 모아 이 기계에 넣으면, 여러가지 색이 마블링된 새 크레용이 나온다. 원리는 백열전구의 열로 크레용을 녹인다음, 다시 틀에 넣고 굳히는 방식인데, 저 기계 안에 그런 신기한 시스템이 있나보다. 

그런데 이 기계를 만든 회사가 바로 크레용을 만드는 크레욜라(Crayola)다. 새 크레용을 사도록 부추겨도 모자란 판에, 헌 크레용을 새 크레용으로 만드는 기계를 내놓을 생각을 하다니 재밌다. 크레용 레서피도 있다. 이거 때문에 멀쩡한 크레용을 부러뜨리는 범행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할 것!!!^*(-> 아...이것 역시 고도의 전략일까?). 집집마다 있을 필요는 없을 거 같고, 학교나 도서관에 하나씩 비치해두고 아이들이 크레용을 가져와 새 크레용을 만들어갈 수 있게 한다면 좋을 거 같다. 아님...말고!!!

후덜덜하게 추운 날이지만, 따뜻한 크리스마스되시길!!!



출처: http://www.crayola.com/products/splash/crayo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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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리스마스 2010.12.2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참 신기하네요. 이거 크리스마스 선물로 괜찮겠어요.
    정말 아이들이 일부러 크레파스를 분지를까 걱정되긴 하지만..

  2. 문슝 2010.12.2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을 섞으니까 더 예쁜 색이 나오는거 같아요.
    무한 색의 크레용을 만날 수 있겠는데요? ^^
    저도 욕심나네요 히히

  3. 에코살롱 마담 2010.12.26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날 우리 여기서 뭐하는 거?ㅋㅋ


크리스마스
가 정말 코앞이다. 전세계에 세워지고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아이쇼핑하는 재미가 있다. 이번엔 마운틴 듀 깡통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인데, 오~꽤 훌륭하다. 마운틴 듀 깡통이 크리스마스 색이라고 할 수 있는 녹색과 빨간색이 다 있어서 가능하다.


준비물은 마운틴 듀 깡통 400개와 기둥으로 쓸 pvc 파이프, 그리고 철사만 있으면 약간의 노가다를 보태 만들 수 있다.(만들수 있어 보인다.). 마운틴 듀 드링커라면 1년치 깡통 모아 도전해볼만 하다.

>> 깡통을 철사에 끼우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음,

>> pvc 파이프 기둥에 고정시킨다.



>> 좀더 자세히 보면 이렇게...


>> 그렇게 철사 길이를 줄여가며 착착 쌓아올라가면


>> 짜잔~~조명빨만 받혀주면 꽤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완성!!!


낮에 보면 조잡할 것 같다구? 걱정마시라~크리스마스 파티는 주로 저녁에 하므로 조명빨로 견딜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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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하는 돼지 2010.12.23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서 보면 정말 반짝 반짝 화려할 것 같습니다^^
    재활용도 하구요^^

  2. 살랑살랑봄바람 2010.12.23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예쁘네요! 만드는 과정이 좀 힘들겠지만~ㅋㅋ

  3. 에코살롱 마담 2010.12.23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만들 엄두는 못 내고(하긴 마운틴 듀 깡통도 없지만서도...)
    눈요기만 한다는...^^

  4. mixsh 2010.12.24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정성이 대단한데요~^^ㅎㅎㅎ
    정성만큼 너무 이쁘네용~~
    글 잘보고 갑니다 :)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미국에서는 매년 16,000톤의 옷이 버려지고, 100,000명의 여성이 불법 성매매로 고통받고 있다. 버려지는 옷과 성매매 여성...? 이 두 가지 팩트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우선 티셔츠 이야기부터!!! 티셔츠는 남녀노소, 동서고금(古는 쫌 아닌가?ㅋㅋ)을 막론하고 가장 즐겨입는 옷이다. 누구나 티셔츠 열댓개 정도는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티셔츠들이 다 빛을 보느냐...!! 그럴리가...반 이상은 입지 않고 옷장신세를 못 면하는 현실. 티셔츠는 다른 옷에 비해 부담이 없어서 쉽게 사고, 쉽게 버리게(옷장 속에 쳐박아두게) 된다.

헬로 리와인드(hello rewind)는 이 티셔츠들을 끄집어내서 불법 성매매로 고통받는 여성들을 위해 사용한다. 특히 미국 내에서 성매매로 착취 당하고 있는 외국 여성들에게 일자리와 언어교육 등을 제공한다(여기에 인신매매 등을 통해 넘어온 한국인도 꽤 많다는...;;;) 성매매의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안 입는 티셔츠로 노트북 슬리브를 만드는 일을 기획하게 된다.  

방법은 다음과 같이...
1. 우선, 성매매 여성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공감하고, 유니크한 노트북 슬리브가 필요한 사람은 인터넷에서 $49을 먼저 지불한다.
2. 그리고 안 입는 티셔츠를 보내주면,
3. 헬로 리와인드는 그 티셔츠를 받아서 2~4주 안에 노트북 슬리브를 만들어 보낸다.



그렇게 만들어진 슬리브 좀 구경해볼까?


Hello Rewind - upcycled laptop sleeves helping sex-trafficking survivors
Hello Rewind - upcycled laptop sleeves helping sex-trafficking survivors

아...그리고 성매매에 대한 불편한 숫자도 한번 보시라...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4천만명이 성매매 여성,
오스트리아, 독일, 호주 등 22개국에서는 성매매가 합법,
남아공에서는 1달러에 거래되고, 성매매 여성 중 절반이 에이즈 감염자,
전 세계 남성 10명 중 한 명은 성매매를 한 경험이 있고,
한국에서는 5명 중 1명이 1달에 4회 이상 성매매를 한다!!!!
뜨아~~~~~~~~
갑자기 의욕상실!!! 여기부터는 각자...아래 표를 참고하시길...;;;;;

The Stats Behind Prostitution

출처: http://www.hello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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