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고시공부하듯 책을 쌓아놓고 열공 중이다.
같은 책을 매일 매일 열댓번씩 보는데도 지루하지도 않나 보다.
노래도 마찬가지다.
한 CD를 하루 종일 틀어달래서 나는 토가 나올 정도다.
아주 뽕을 뽑으려고 하나보다.

뭘 하든 푹 빠지는 것 같고,
뭘 하든 재미있어 보인다. 
참 부럽다.
나는 이제 그게 잘 안 되는데 말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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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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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슝 2012.01.1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도 소율이 옆에서 책 쌓아놓고
    종종 버섯에 물주면서
    실컷 책보고 시퍼라~~♡

  2. 안혜경 2012.01.17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간결한 내용속에 깨알같은 즐거움이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