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바쁘다고 아빠에게서 엄마를 훔쳐왔다.

딸년은 도둑년! 맞네!


엄마는 어떻게 하면 더 줄까 생각만 하는데,

나는 어떻게 하면 더 훔쳐올까 생각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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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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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슝 2011.12.29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율이 엄청 좋은가봐요~ ㅋㅋㅋㅋ
    콧구멍이 벌렁벌렁 ㅋㅋㅋㅋㅋ

    아ㅠ 어머니께서는 딸 때문에 말이 되셨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즐거워보이세요~ ㅋㅋㅋ

  2. 에코살롱 마담 2011.12.31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콧구멍은 원래 팽창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