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을 보면
먹성도 대물림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외탁을 한다.
뱃속에서, 젖에서 엄마쪽 식성이 충분히 전달된 까닭이다.

아이가 잘 안 먹어 속상하다면,
일단 엄마, 아빠부터 잘 먹어보자.

아이가 잘 안 먹는 게 있다면,
역시 엄마, 아빠부터 잘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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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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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슝 2011.11.2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예뿌다! 퐉퐉 먹어 소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