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배추값이 금값이라고 해서 우거지까지 하나도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도 먹었다.

올 가을, 배추값이 똥값이라고 하니 우거지는 떼어내고 속 고갱이만 골라 먹게 된다. 

사람 마음...참 간사하다...

나만 그런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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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