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조용하다.
조용하다는 것은 뭔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뜻.

소율아, 뭐해?
어라...대답이 없다.
일하다말고 두리번 두리번
이런...삼촌의 생일케익을 쥐 파먹듯 파먹고 있는 작은 생쥐 생포!

고양이에게 생쥐를 맡긴 꼴
너는 무죄!



'태평육아의 탄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큰 물, 작은 물  (2) 2011.11.06
돈 한 푼 안 드는 최고의 선물  (0) 2011.11.02
달콤한 유혹  (3) 2011.10.31
일생에 한번 올까말까 한 남자복  (4) 2011.10.27
좀 과했나?  (1) 2011.10.26
러닝맨  (2) 2011.10.25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명파 2011.10.31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너무 예쁜 소율이

  2. 문슝 2011.10.31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냠냠 맛있게도 먹넴ㅋㅋㅋ

  3. 에코살롱 마담 2011.11.0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단 게 끌리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