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에는 흔하디 흔한 게 상추인데, 가을 상추는 귀해서 문 걸어잠그고 혼자 먹는다고 한다. 그 귀한 가을 상추가 우리 밭에 좀 있다. 마지막으로 보이는 꼬부랑 오이랑 같이 넣고 새콤달콤하게 겉절이해 먹었다. 이제 정말 여름을 보내는 기분!!!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