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배추 모종을 옮겨 심었다.
배추는 고구마와 함께 뿌리내리기가 까다로운 작물이라 옮겨 심고 2~3주가 위기다.
옮겨 심으면 안 그래도 몸살을 앓는데,
비도 안 오고, 벌써부터 벌레의 공격으로 배추가 위태위태하다.


비 좀 그만 왔으면 했던 때는 그렇게 비가 오더니
비 좀 왔으면 하는 지금은 이렇게 비가 안 온다.

자연이 그렇듯,
인생도 그렇다.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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