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먹는 고기를 사육하기 위해 자연이 어떻게 파괴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가축 사료가 되고 있는 콩의 70%가 남미 브라질 중부의 열대 사바나에서 온다. 세라도(Cerrado)는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생태적 환경을 지닌 지역인데, 영국인이 먹을 고기를 길러내기 위해 해마다 요크셔 면적의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있다.  



WWF는 책임있는 콩재배를 위한 라운드테이블(Roundtable on Responsible Soy)를 만들어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콩을 재배하는 방법에 대해서 일하고 있다. 이들은 영국의 수퍼마켓들이 그런 콩을 먹인 고기를 판매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우리가 먹는 고기들은 어떻게 길러지는지 궁금하다.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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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슝 2011.07.2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콩 키워 두부 팔고 싶은 1인으로서 책임있는 콩재배의 소임을 습득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