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게 뭘까요?


요건 핀과 클립으로 된 커넥터입니다. 말 그대로 두 물건을 연결하여 고정시킬 때 씁니다.


요건 힌지(hinge)라고 해서 두 물건을 연결하여 여닫을 수 있게 할 때 쓰는 거고요.

요건 미니톱이자 펀치로서 물건을 자르거나 구멍을 뚫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삼총사와  주변의 쓰레기들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답니다.
한 번 구경해 볼까요?


빈 상자와 두루마리 화장지 심만 있으면 강아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일회용 종이컵으로는 코끼리도 가능해요.


수십만원하는 토마스와 친구들 저리가라죠?


붕붕 자동차와 집도 만들어 놀 수 있습니다.

이건 분명 아이들을 키워본 엄마나 아빠의 아이디어였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들은 만들어진 장난감보다 과일상자, 과자봉지, PET병 등 쓰레기에 훨씬 관심을 많이 가진다는 것에 공감하거든요.(우리 아이만 그러나?)
아이들과 함께 쓰레기를 활용하여 직접 장난감을 만들어 놀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요.
우리의 상상력 테스트도 하고요.

물론 다 만든 후에 분해하여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세트에 $25 정도 하네요.
우리나라로 배송되면 한번 주문하여 저의 작품을 뽐내보도록 하겠습니다.
coming soon!!!


출처: http://makedo.com.au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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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별 2011.07.18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택배상자들이 과학상자로 보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