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은 생협이나 이웃에 있는 가게에서 조달하기 때문에 마트에는 많아봤자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가는데, 갈 때마다 냄새 때문인지, 답답한 공기 때문인지, 소율이가 영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요거 하나로 마트가 소율이 마음에 쏘옥 들어온 모양...ㅋㅋㅋ 소율아...가끔 붕붕카 타러 오자...ㅋㅋㅋ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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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슝 2011.05.27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 아주 좋아 죽는 표정 ㅋㅋㅋㅋㅋ

  2. 명파 2011.06.13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좋아하는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