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여름처럼 덥다. 반팔을 꺼내입었다. 다음주면 장마고,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가 장난 아니란다.
더울땐 딴 거 없다. 시원하게 입고, 시원한 거 먹고, 시원한 곳에 가면 된다.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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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부조아 2011.05.26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정말 현명하심ㅋㅋㅋㅋ

  2. 문슝 2011.05.26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율이 막 태어났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스크림도 먹네요! 으아~ 기분이 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