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칼라로만 살아서 넥타이 매고 정장 입을 일이 많지 않다만, 요거 탐난다. 특히 드레스 셔츠 뿐만 아니라 남방 같은 캐주얼한 셔츠에 더 잘 어울리고...요거 매고 회사 가면 단연 그날의 화제의 인물 보장한다.


나무로 만든 타이는 건축이나 철거 현장에서 수거된 다양한 폐목재들로 만들어진다. 그러니 같은 게 하나도 없다. 무엇보다 빨 필요도 없고, 맬 필요도 없고, 남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웬만한 셔츠와 남장에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뻣뻣한 나무 막대기 아니냐고? 최대한 유연하게 만들기 위해서 나무조각을 이어붙이는 형태로 만들었고, 최대한 얇게 가공하여 가볍다. $34이니까 웬만한 타이가격이다. .


요...귀여운 청년들이 나무 타이의 주인공...아이고....예뻐라~~


우리나라에서 누가 만들면 대박! 남편거 1개 선주문 보장한다!!!


홈페이지 http://www.woodthumb.com/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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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 2011.05.26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메...신기한 것!!!

  2. 은별 2011.07.18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도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