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잘 숙성된 흙 된장을 잘 풀고,

주위에 있는 나물을 뜯어서 넣는다.


자연요리에서는 손맛, 발맛을 위한 맨손, 맨발은 필수!


굳이 고기가 필요하시다면, 주변에 널린 식재료를 활용하는 방랑식개의 원칙에 따라 즉석사냥을 한다.


흙된장, 풀나물, 개미고기까지 넣어, 본격적으로 큰 솥에 넣고 된장국을 끓인다.


요리를 마치고, 다시 길 떠나는 방랑식객...


소율이를 방랑식객 임지호씨 문하로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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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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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월이 2011.05.25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정말 방랑식객 못지 않네요. 아이들은 자연에서 놀때 가장 재밌고 창의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문슝 2011.05.25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아임파인 아임파인~~ 노래가 배경으로 깔린다면 더 굿! ㅋㅋㅋㅋㅋ
    살림에 이어 음식도 소율이한테 배워야하는 것인가...? ㅎㅎㅎ

  3. 나무네숲 2011.05.2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풋핫핫핫!!!

    깊은맛이 날것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