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give & take, 즉 시간차 교환을 선물로 알고 살아간다. 그런데 가끔 내가 주는 사람과 나에게 주는 사람이 일치하지 않는, 진짜 선물이라는 걸 받게 되는 과분한 상황이  벌어진다. 이것이 바로 선물의 정체다. 이 선물 덕분에 한동안 나도 이웃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일요일 저녁, 정선에서 온 곤드레나물밥 먹으면서 나는 가수다 보고 싶은 사람들, 언제든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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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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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슝 2011.05.2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요저요저요저요저요!!!!
    저 이번주 일요일에 갈래요!!!!!!!!!!!!!!!!!!!!!!!!!!!!!11111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