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파 뿌리를 텃밭상자를 만들어 꽂아 두었는데, 기특하게 잘 자라주고 있다.



부추 아니오, 쪽파도 아니오, 클대자 대파인데...이제 겨우 잔디만큼 다랐다. 주말에 밭에 옮겨심으면 쑥쑥 자라주려나?


파 모종 끝에 파씨(검은 깨 같은 거)가 대롱 대롱 매달려있다. 안 그래도 가느다란 싹이 휘청거린다. 

 
대파 집에서 키워먹기(1) 씨 뿌리기 편 http://ecoblog.tistory.com/434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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