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쇼

태평육아의 탄생 2011. 4. 8. 11:00

거울을 보자.
내가 누구인지 궁금할 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다.
웃어도 나고,
찡그려도 나고,
눈을 가려도 나다.

거울을 보자.
너는 나다.

어랍쇼? 아기랑 같이 있다보면 시인이 되나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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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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