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난 시금치는 정말 달다. 특히 뿌리 부분을 생으로 씹어먹으면 달큰한 즙이 쭈욱 빠져 나온다. 영양은 말할 것도 없고!!! 밭에서 겨울난 시금치를 캐왔다. 국 끓이기에는 아까워서 생으로 샐러드로 해먹었다.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도 좋았겠지만, 그 자체로 훌륭했다. 남편도 깜짝 놀란 맛^^ㅋㅋㅋ


드레싱: 올리브 오일 3큰술, 발사믹 식초 4큰술, 레몬즙 3큰술, 매실청(설탕) 1큰술, 양파 1/4개 다진 것, 소금, 후추 약간씩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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