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방에 있으면, 우리 아기는 꼭 솥에 들어가놉니다. 싸이즈가 딱~맞죠?


책을 보면서 어쩌구 저쩌구 혼자 연기를 해요...


카메라만 보면 포즈를 취하는 아기가 카메라 셔터 누르는 소리에 폼 좀 잡아보다가...


기우뚱~그만...뒤로 넘어가고 말았답니다. ㅋㅋㅋ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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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다김 2011.03.17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장면에서 엄청 웃었네요. 솥이 장난감이 될 수 있네요.^^

  2. 문슝 2011.03.1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