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시의적절하지 않지만, 머지않아 봄이 오고, 또 여름이 오면 꼭 생각날 캐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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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마법의 양탄자처럼 나무 사이에 걸쳐있는 이건, 보시다시피 우산 맞다. 태풍이 지나간 다음날 거리에 버려진 고장난 우산들을 모아서 서로 잇고, 나무에 매달았다고 해서 penumbra라고 이름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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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중앙의 구멍 때문에 그늘에도 이렇게 패턴이 생겨서 더 재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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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jeanshin.com/penumbra.htm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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