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 번씩 교환하는 명함
조그만 종이 쪽지라고 만만하게 볼 게 못 됩니다.
많게는 1년에 몇 통씩 쓰니까요.
이런 명함 아이디어 괜찮은 거 같아요.

포르투칼의 어느 환경 컨설턴트의 명함은 스탬프입니다.
자신의 개인정보가 담긴 스탬프를 아무곳에나 찍으면 명함이 됩니다.
사용하고 버리는 종이, 상자, 봉투, 노트, 라벨, 어디든 찍으면 됩니다.
명함을 받았다가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일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때요...괜찮은 아이디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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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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