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재활용 수준은 재료를 물리적으로 단순 변형하는 1차원에 머물러 있다.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디어가 없기 때문에 광범위하게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블링블링 에코이스트 핸드백.
사탕봉지, 초콜렛껍질, 에너지바 봉지로 만들었다.
사실 우리도 저런 물건이 있었다.
바로 할머니, 엄마들이 담배껍질을 모아 소일거리로 방석이나 컵받침 같은 걸 만들곤 했었다.
같은 재료, 같은 방식...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다른 느낌
바로 이 차이가 디자인이다.

Every/Any - Confetti


















vs.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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