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여러가지 결심을 하게 됩니다.
올해 여러분은 어떤 결심을 했나요?
혹시 다이어트가 있나요? 분명...있을 겁니다.
물론 건강, 미용을 위한 다이어트도 좋습니다.
그러나 올해에는 좀 더 의미있는 다이어트에 참여해보면 어떨까요? 

바로 옷 다이어트, The Great American Apparel Diet입니다.
이게 뭐냐고요?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새 옷을 사지 않기로 결심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실천하고 그 경험을 블로그에 올려 공유하고 있습니다.

http://www.thegreatamericanappareldiet.com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저도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평소 옷을 많이 사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충동구매를 좀 합니다.
그리고 몇 번 입지도 않고 옷장만 차지하고 있는 옷이 많습니다.
1년 동안 옷을 사지 않으면서, 소비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려고요.
단, 옷을 바꿔입거나 공짜로 얻거나 리폼해서 입거나, 재활용가게에서 사는 것까지는 허용합니다.

일단 옷장에 있는 옷을 정리해야겠어요.
옷장을 잘 정리하지 않으면 어떤 옷이 있는지 몰라 비슷한 새옷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리고 입지 않는 옷은 과감히 정리해서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합니다.
지난 1년 동안 한번도 입지 않은 옷은 앞으로 몇 년동안 별로 입을 일이 없는 옷이거든요.
올 한 해 옷 다이어트, 함께 하실 분 없나요?
저의 경험은 여기에서 계속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I'm on The Great American Apparel Diet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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