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추우니 따뜻한 커피도 더 많이 찾게 되는 거 같다. 흔히 우리가 가는 테이크아웃 커피숍에서는 일회용 컵에 커피를 담아준다. 이때 손 닿는 부분에 열을 차단시켜줄 컵홀더, 즉 슬리브(sleeve)를 사용한다. 우리가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갖는 동안 지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1. 머그컵에 담아달라고 요청할 것
- 커피숍 안에서 마실 때도 간편함 때문에 일회용 컵에 커피를 담아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안에서 마실 때는 머그컵에 마시자. 커피 맛도 훨씬 좋다.

2. 슬리브를 끼우지 않거나 재활용할 것
- 나는 뜨거운 걸 잘 만지는 편이라 슬리브를 끼우지 않는지만, 꼭 필요한 경우라면 쓰고 재활용하면 좋겠다.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이라면, 아예 자기가 쓸 슬리브를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핀란드의 유명한 식기 브랜드인 '이딸라(iittala)'에서 나온 컵을 보면서 든 생각이다.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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