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매고,
상추, 쑥갓, 치커리 등 푸성귀 수확하고,
고구마랑 토마토 심는 사이,

우리 딸래미
남의 밭에서 이러고 있다

흙 밟으며
자연의 밥상을 차리며 사는,
우리 가족의 꿈이 자라는 시간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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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니 2010.05.3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김 잘 매고 있구만요~
    Let her al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