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9.13 초콜렛에서 자라는 허브
  2. 2010.02.06 발렌타인데이 초콜렛, 고민하신다면...
보기만 해도 침이 나오는 트러플



심심할 때 생각나는 롤리팝



자세히 보니, 그 안에 씨앗이 들어있어요.



초콜렛 먹지 말고, 화분에 양보하세요!


클로즈업 하니, 쇠똥구리가 굴리는 똥 같죠?



이렇게 화분이나 땅에 놓고 위를 살짝 눌러줘서 부서지게 한 다음(너무 세게 박살내지 말고!!!)




싹이 날 때까지 물을 줍니다. 아...이름표도 이렇게 꽂아두고요.



클레이 볼은 허브가 자라는 양분도 되고, 벌레의 공격으로부터 보호를 해주는 역할을 한다네요.




선물로도 좋겠죠?

출처: http://www.etsy.com/listing/79118432/garden-bon-bons-edible-flowers?ref=v1_other_1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옵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설날과 겹친다고 해서 설렌타인데이라고 하더라구요.
벌써부터 선물 생각에 고민이 많은 커플들도 있을 거고,
솔로천국 커플지옥 외치면서 이런 기념일 저주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무슨 데이와 기념일과 무관하게 살아오고 있어서 특별히 초콜렛 살 일은 없을 듯 하지만
초콜렛을 사시려고 준비하시는 분들께 제안드리려고 합니다.
초콜렛은 노동력(특히 아동노동력)을 착취와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초콜렛색의 아프리카 아이들 까만 얼굴을 연상해보세요.
사랑을 기념하는 발렌타인데이에 눈물로 얼룩진 초콜렛을 선물하는 것은 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왕이면 공정무역 초콜렛을 사면 좋겠습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사랑고백용이 아니더라도 공정무역 초콜렛 나눠먹으면서 공정무역이나 착한 소비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이용하는 icoop생협 자연드림 초콜렛 세트, 포장도 에쁘게 잘 나왔죠?
숲(16구) 19,000원, 들(9구) 11,000원, 산(4구) 5,000원


최근엔 아름다운가게에서도 공정무역 초콜렛을 출시했습니다.
가격도 포장도 실용적이어서 직장동료나 친구들끼리 나눠먹기 좋겠습니다.
하나에 2,000원입니다.

포장디자인을 엄청 유명한 분이 디자인하셨다던데...흠...
솔직히 공정무역 초콜렛 취지에 맞게 정직한 맛과 정직한 거래를 상징하는 건 알겠는데 제 취향은 아니어서 아쉽습니다.ㅋ
이웃사촌분께 얻어서 먹어봤는데, 다크 초콜렛은 제 입맛에는 너무 쓰고, 밀크 초콜렛은 부드럽고 괜찮습니다.
한겨레 21구독하면 선물로 준다고 하니 그렇게 맛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공정무역 초콜렛 파는 곳
아름다운가게 www.beautifulcoffee.com
공정무역가게 울림 www.fairtradekorea.com
얼굴있는 거래 http://efairtrade.co.kr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