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그런 이야기를 주워 들은 적이 있다.

일본의 유명 의자 디자이너에게 훌륭한 의자 디자인 비결이 뭐냐고 하니,

나는 의자를 디자인하지 않습니다.

나는 앉는 것을 디자인합니다.

명언이다. 맞다.

진정한 창의력은 본질에서 나온다.

Occupiable & Interactive Interior
The movement of each section transfers to its adjacent sections, allowing a fluid motion.

이 벤치를 보니 이 명언이 생각이 났다.

어떤 사람이 앉느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벤치, 훌륭하다.

Polymorphic (The Making) from Charlie Able on Vimeo.



출처: http://www.bustler.net/index.php/article/polymorphic_a_kinetic_installation/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의자, 천 하나 씌워서 유니크한 디자인 의자로 변신!


두 개가 같이 짝을 이루니 더 그럴싸!


만드는 방법은 대충 짐작이 간다만,


제대로 만들어보려면 1유로 주고 친절한 가이드 내려받아서 보면 된다.

여기에서 http://www.tovdesign.com/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나의 소박한(?) 꿈은 나무 두 그루가 있는 작은 마당 있는 집에 사는 거다. 마당은 반려견들을 마당에 풀어놓고 키우고 싶어서 그렇고, 나무 두 그루는 해먹(hammock)을 걸어두기 위해서다. 해먹의 매력은 졸음에 치명적인 좌우진동과 미세한 그물들이 인체공학적으로 서비스를 한다는 거다.
 

이 그물의자도 비슷한 매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웨덴의 디자이너 Asa Karner스톡홀름 퍼니처 페어(Stockholm Furniture Fair)에 이처럼 아름다운 의자를 내놓았다. 알비실크체어(Alvisilkchair)라고 불리는 이 의자는 참나무 프레임에 친환경적으로 생산된 실크를 묶어 만든 심플하고 가벼운 의자다.
 

이 환상적인 기하학적 디자인은 베틀에서 가져왔다. 이는 유명했던 스웨덴의 전통공예를 기리는 의미도 담겨있다고 한다. 이 아름다운 의자에서 춘곤증을 즐기고 싶다....
 

홈페이지: http://alvidesign.se/en/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