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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쇠러 큰 집에 갔다가 발견한 솜이 열리는 나무
한 눈에도 목화솜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엄마가 시집올 때 외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솜이불을 내가 물려받으면서 
목화솜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다. 



솜 안에 까만 목화씨가 들어있다.
올 봄에 목화씨를 심고, 해마다 솜을 모으다보면 나도 딸 시집갈 때 목화 솜 이불 하나 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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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