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에서 만원 주고 산 내 어그
따뜻하고 넉넉해서 겨우내 어그에서 나올 생각을 못하고 있다.
그렇게 자랑스럽기만 한 내 어그였는데,
남편 따라 호텔에 갔다가 완전 쪽 팔림 경험
어그의 스펠링이 UGG라는 걸 알고 부터  
UGE라는 라벨이 붙은 내 어그는 완전 수줍어지고...
원효의 해골물 생각
아, 수행부족, 내공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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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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