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에서 만원 주고 산 내 어그
따뜻하고 넉넉해서 겨우내 어그에서 나올 생각을 못하고 있다.
그렇게 자랑스럽기만 한 내 어그였는데,
남편 따라 호텔에 갔다가 완전 쪽 팔림 경험
어그의 스펠링이 UGG라는 걸 알고 부터
UGE라는 라벨이 붙은 내 어그는 완전 수줍어지고...
원효의 해골물 생각
아, 수행부족, 내공부족
따뜻하고 넉넉해서 겨우내 어그에서 나올 생각을 못하고 있다.
그렇게 자랑스럽기만 한 내 어그였는데,
남편 따라 호텔에 갔다가 완전 쪽 팔림 경험
어그의 스펠링이 UGG라는 걸 알고 부터
UGE라는 라벨이 붙은 내 어그는 완전 수줍어지고...
원효의 해골물 생각
아, 수행부족, 내공부족
'( ) 없는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텔에 간 짝퉁 어그 (4) | 2012/01/18 |
|---|---|
| 저기...미안하게도... (2) | 2012/01/06 |
| 휴대폰 없앤지, 꼭 한 달! 뭐가 달라졌나? (2) | 2011/07/25 |
| 암 유발 가능성 확인, 휴대폰 없앨 수 있을까? (2) | 2011/06/01 |
| 휴대폰을 없애며... (5) | 2011/05/18 |
| 아이폰 사용자의 新십계명 (0) | 2011/02/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