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가끔 물을 쓰면서 죄책감이 들 때가 있다.
편하고 저렴한 깨끗함에 대한 죄책감이라고나 할까?
그 뒤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불편함이 있는 거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아~~~주 가끔!!!
손 씼고, 그 물로 청소하고 버리면 좀 더 미안하려나...
발렌시아 디자인 위크에서 선보인 에코큐보(Ecocubo:cubo는 스페인어로 양동이라는 뜻)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