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탄소중립을 선언했던 구글이 최근에 돼지 똥에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듀크대학(Duke University)와 듀크에너지(Duke Energy)와 함께 돼지 똥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에너지화하는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9,000마리의 돼지 똥으로 35가구가 1년 동안 쓸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와우! 돼지가 갑자기 사랑스러워 보임^^)


구글의 도움으로 노스캐롤라이나 Loyd Ray Farmd에 있는 모델발전소에 $1.2백만 달러가 투자되었고, 최신 시설을 갖추고 풀가동되고 있다. 이는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1년에 이산화탄소 5000톤(900대의 자동차가 뿜어내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맞먹음)의 지구온난화를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출처: http://news.discovery.com/earth/google-invests-in-pig-poo-power-110910.html#mkcpgn=rssn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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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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