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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침이 나오는 트러플



심심할 때 생각나는 롤리팝



자세히 보니, 그 안에 씨앗이 들어있어요.



초콜렛 먹지 말고, 화분에 양보하세요!


클로즈업 하니, 쇠똥구리가 굴리는 똥 같죠?



이렇게 화분이나 땅에 놓고 위를 살짝 눌러줘서 부서지게 한 다음(너무 세게 박살내지 말고!!!)




싹이 날 때까지 물을 줍니다. 아...이름표도 이렇게 꽂아두고요.



클레이 볼은 허브가 자라는 양분도 되고, 벌레의 공격으로부터 보호를 해주는 역할을 한다네요.




선물로도 좋겠죠?

출처: http://www.etsy.com/listing/79118432/garden-bon-bons-edible-flowers?ref=v1_other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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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