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몰랐는데,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요리하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주방 살림살이에 하나둘씩 욕심이 난다. 명색이 에코블로거(ㅋ)인지라 무턱대고 사는 것보다는 하나를 사더라도 오래도록 사용할 것으로 신중하게, 그리고 그동안 플라스틱이나 1회용이던 것을 나무, 스테인레스 등의 소재로 바꾸는 정도다. 

그런데 요즘엔 별안간 행주가 고민스럽다. 되도록 키친 타올을 사용하지 않으려다보니 행주를 많이 사용하게 되고, 그래서 주방에 행주를 널어놓게 되는데, 영 눈에 거슬리는 거다. 좀 예쁜 행주는 없을까...?


행주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가? (엄밀히는 티타올로 우리의 행주와 약간의 온도 차이가 있음) 단순한 스트라이프 무늬만 있는 건데...예쁘다....요것이 디자인의 힘이겄지?ㅋㅋ 갑자기 요리하고 싶어지고 식욕마저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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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게 주방에 몇개 걸려 있으면 기분 좋아질 듯...(그것도 하루이틀이려나?ㅋㅋ)^^ 무엇보다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게 인상적이다. 눈요기 시작^^

홈메이드 쿠키 서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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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나 샴페인 포장으로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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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물에도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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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이나 차 등 병 포장에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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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선물할 때도 앙~~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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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꺼운 냄비 서빙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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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땐 앞치마로 변신-->이것이 바로 행주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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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 플레이스매트, 러너로도 손색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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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포장지라면....쌩유베리감사하겠당...^^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