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쓰레기(트럭 타폴린, 안전벨트, 자전거 튜브, 에어백 등)를 재료로 멋진 가방을 만들어 이 업계에서는 명품 반열에 올라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스위스의 프라이탁이 이번에 노트북 백팩을 내놓았다. 역시...이름값을 한다.


등에 매면 백팩, 서류가방처럼 옆으로 들수도 있다.

 



우리나라에도 '한국의 프라이탁'이 되고자, 나름대로 무진장 애를 쓰고 있는 몇몇 디자인그룹이 있지만, 여러면에서 프라이탁에는 못 미친다. 안타깝게도...


Posted by 에코살롱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