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돌덩이들이냐고요? 돌처럼 보이지만, 이것들은 돌이 아닙니다. 놀랍게도, 양모 펠트로 만든 돌덩이 모양의 쿠션입니다. 양모섬유로 만든 커다른 돌 쿠션은 부드럽지만 탄력있고, 따뜻하고 편안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무척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 돌쿠션을 만든 사람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유명한 디자이너 Ronel Jordaan입니다. 그녀는 이처럼 아이디어를 자연에서 가져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녀는 단단해보이기만 한 돌덩이 속에 숨겨져있는 부드러움과 편안함, 그리고 위로를 읽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녀는 직물 디자이너로서 실력으로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감도 투철한 그녀는 요하네스버그의 가우텡(Gauteng)주에서 가난한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돌덩이들도 워크숍에서 교육 받는 여성들이 만든 거라고 하네요.



양모 돌덩이는 지친 몸을 쉬게 하는 쿠션에서부터, 부드러운 탄력으로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돌 매트, 그리고 가든에 놓으라고 방수까지 되는 돌덩이까지 다양하게 나와 있답니다. 보고 또 봐도 참 신기하네요.^^



출처: http://www.vivater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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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살롱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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